미국 정부의 한국에 대한 상호관세율 15% 부과가 발표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장관 김정관)와 KOTRA(사장 강경성)는 미국 관세 조치로 수출에 애로를 겪는 중소중견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8월1일부터 ‘관세대응 119 현장 종합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여기에는 관세사, 수출전문위원 등 전문가가 상주하며 대면 심층 상담을 통해 우리 기업들이 당면한 관세 관련 수출 애로 해소를 적극 지원한다. 미국의 각국에 대한 상호관세 협상이 마무리 국면으로 접어드는 이때, 대면 상담 기회를 대폭 늘려 중소중견기업들의 수출 전략 수립을 본격적으

Share.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