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국교정상화 60주년을 맞아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에서 15일간 다양한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선보인다.가나가와한국종합교육원(원장 박선영)에 따르면 오는 7월17일부터 31일까지 재일동포 및 일본 현지인을 대상으로 하는 ‘KCW(Korean Culture Week) 봄·여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지난 2022년부터 시작된 ‘KCW(Korea Culture Week)’는 한일 양국의 문화교류 및 상호 이해증진을 목표로 올해 4번째 개최되는 행사로 매년 ‘봄·여름’과 ‘가을·겨울’ 두 차례 열린다. 참가비는 무료다.우선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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