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8회째를 맞는 해외 한글학교 교사 ‘고국 초청 연수’가 7월 14일 부터 19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한글학교는 현재 전 세계 116개국에서 1천464개교가 운영되고 약 1만4천500명의 교사가 활동하고 있으며, 고국 초청 연수는 1998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재외동포청(청장 이상덕)이 주관하는 올해 행사에는 47개국 한글학교 교사 24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한글학교 교사들의 전문성과 교육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는 이번 연수에는 교사 간 교류와 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올해 연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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