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을 매개로 한국의 전통예술을 소개하려는 새로운 시도가 나이지리아에서 진행되고 있다.주나이지리아한국문화원(원장 전주호)은 6월 25일부터 8월 15일까지 아부자 소재 문화원 전시장에서 ‘K-POP, 한국 전통음악을 만나다’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본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국악원,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투어링 케이아츠(Touring K-Arts)’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6월 30일 개최된 개막식은 다채로운 공연과 해설로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다. 최근 열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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