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회장 박종범)가 오는 28일부터 5월1일까지 경북 안동에서 개최하는 ‘KOREA BUSINESS EXPO ANDONG’에 국내외 기업인들의 기대와 관심이 높다.그 배경에는 주최측인 월드옥타가 지난해 10월말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한 ‘VIENNA EXPO’의 성공신화를 재현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가 깔려있다. 그도 그럴 것이, 까다롭기로 알려진 유럽시장에 한국상품을 소개하는 대규모 무역박람회를 열어 1억7000만달러 MOU 체결, 3000만달러 계약체결 성과를 창출했기 때문이다.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