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일본 자동차 및 반도체 산업에 25% 관세 부과를 예고하고 중국과의 기술 경쟁이 심화되면서 일본 내 공급망 재편 가속화가 예상된다. 특히 일본은 ’잃어버린 30년‘ 이후 최근 장기 저성장에서 벗어나기 위해 디지털 전환(DX), 그린에너지 전환(GX), 100년에 한번이라는 자동차 산업 대변혁의 기로에 서 있다.이런 가운데 강경성 KOTRA 사장은 18일 일본 오사카무역관에서 일본지역 무역투자확대 전략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일본의 첨단산업화와 공급망 재편 가속화 움직임을 새로운 협력의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 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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