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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께가 A4 용지 100만분의 1…중국 연구팀, 초박형 금속필름 개발

    배삼진By 배삼진March 1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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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과학자들이 A4 용지 두께의 100만분의 1에 불과한 초박형 금속필름 제조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영자지 글로벌타임즈에 따르면 중국과학원 물리학연구소 연구팀은 이런 연구 성과를 담은 논문을 지난 12일 ‘네이처’지에 게재했습니다.

    연구팀은 “혁신적 압착 기술을 사용해 금속필름 두께를 6.3∼9.2옹스트롬(1옹스트롬은 0.1㎚)까지 줄였다”며 “한 면의 길이가 3m인 금속 큐브를 베이징 전체를 덮을 수 있는 단층으로 평평하게 펴는 것과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소재는 전도성과 투명성, 기계적 강도가 뛰어나 차세대 전자기술와 양자 컴퓨팅 등에 쓰일 수 있는데, 반도체 부피를 1천배, 전력 소비는 현재 수준의 1%로 줄일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배삼진 특파원(baes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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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삼진(baes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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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은 하늘을 쳐다보는 여유도 있어야죠….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서승건 입니다.
    살맛, 죽을맛 세상 살다보면 희노애락의 순간을 무감각 하게 지나치는 각박한 세상살이….
    잠시 나를 찾아보는 찰나의 시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여유가 필요한 오늘 …
    사람 냄새나는 이곳을 찾아와 당신이 필요한 한 구절 의 문장 이라도 만나길 희망 합니다.
    ​화끈한 격려와 질책, 따뜻한 소리를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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