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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이와테현 산불 닷새째 이어져…여의도 면적 4배 소실

    신주원By 신주원March 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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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지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일본 혼슈 북동부인 이와테현 오후나토시에서 지난달 26일 발생한 대형 산불이 발생 닷새째인 오늘(2일)까지 진화되지 않아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산불로 인한 소실 면적은 18㎢로, 여의도 면적의 4배에 달합니다.

    이는 일본 임야 화재로는 30년만의 최대 규모입니다.

    일본 언론들은 “이번 산불은 헤이세이(平成) 이후 최대 규모”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헤이세이는 아키히토 전 일왕 재임 기간인 1989년부터 나루히토 현 일왕이 즉위한 2019년 5월 초까지 사용된 연호로, 이번 산불이 최소 1989년 이후로는 최대 규모라는 이야기입니다.

    피난 지시가 내려진 지역 주민도 1천896가구, 4천596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이번 불로 그동안 1명이 숨지고 건물 84채가 피해를 봤으며 주변 지역을 지나는 산리쿠철도의 일부 구간도 운행을 중단했습니다.

    현지 소방 당국은 자위대 헬기와 인근 지자체 소방 인력도 지원받아 진화 작업에 나섰으나 강풍과 건조한 날씨로 산불은 좀처럼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산불 #건조주의보 #화재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신주원(nanjuh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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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은 하늘을 쳐다보는 여유도 있어야죠….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서승건 입니다.
    살맛, 죽을맛 세상 살다보면 희노애락의 순간을 무감각 하게 지나치는 각박한 세상살이….
    잠시 나를 찾아보는 찰나의 시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여유가 필요한 오늘 …
    사람 냄새나는 이곳을 찾아와 당신이 필요한 한 구절 의 문장 이라도 만나길 희망 합니다.
    ​화끈한 격려와 질책, 따뜻한 소리를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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