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A Times – 애틀랜타의 논객
    Facebook Twitter Instagram RSS
    Trending
    • [단독] 껍데기뿐인 지자체 외교의 민낯: 17년 방치된 캄보디아 자매결연이 남긴 과제
    • 비비안, 광림과 해상풍력 맞손…신재생에너지 신성장동력 확보
    •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도 산다”…700만 재외동포 발길 지방으로 돌려야
    • KB금융 ‘생산적금융’ 승부수…첨단기업 지원 통해 국가경쟁력 뒷받침
    • 친환경 전기 모빌리티 기업 베리워즈, 캄보디아 대기업과 ‘한-캄 문화의 거리’ 조성 추진
    • 9·11 테러 25주기 관련 안전 유ì�˜ 안내
    • 푸라닭 치킨, 프놈펜에 첫 매장…캄보디아 K-치킨 시장 정조준
    • 조원태 회장 vs 호반그룹 ‘0.4%p 초박빙’… 한진칼 경영권 쟁탈전 안갯속으로
    Facebook Twitter LinkedIn Pinterest RSS
    KoA Times – 애틀랜타의 논객
    • 홈
    • 칼럼
    • 뉴스
    • 한인회
    • 한인행사
    • 한인경제
    • 글로벌 뉴스
    • Store
    • 포토뉴스
    • 재외동포신문
    KoA Times – 애틀랜타의 논객
    You are at:Home»뉴스»미주뉴스»미국서 굴욕당한 젤렌스키, 영국서 환대…4조원 차관 확보

    미국서 굴욕당한 젤렌스키, 영국서 환대…4조원 차관 확보

    신주원By 신주원March 2, 2025
    Facebook WhatsApp Twitter Telegram

    [앵커]

    고성과 설전 속에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끝낸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영국을 찾았습니다.

    영국은 4조원 규모의 선물 보따리를 안겨주며 환대했습니다.

    신주원 PD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최악의 회담을 마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뒤이어 찾은 영국에서 환대를 받았습니다.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는 영국 전역이 우크라이나에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고 있다고 강조했고, 젤렌스키 대통령도 영국이 핵심 파트너라며 화답했습니다.

    <키어 스타머 / 영국 총리 (현지시간 1일)> “우크라이나 주권과 안보를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평화는 우크라이나는 물론 유럽과 영국에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우크라이나 대통령> “정말 행복합니다. 여러분의 지원을 기대하는 바입니다. 이렇게 훌륭한 파트너와 친구들이 있어 정말 기쁩니다.”

    양국은 이 자리에서 22억6천만 파운드, 우리 돈으로 약 4조 1천억원 규모의 추가 차관 지원에도 서명했습니다.

    차관은 영국 내 동결된 러시아의 국유자산 수익으로 이뤄질 예정입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파국으로 끝난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과 관련해 다시 한번 미국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사태 수습을 이어갔습니다.

    미국의 지원 없이는 안보 보장이 어려울 것이라면서 미국과의 긴밀한 협력을 계속 유지하기를 희망한다고도 밝혔습니다.

    러시아는 미국과 우크라이나 정상회담이 파국으로 끝난 데 대해 반색하는 모습입니다.

    이번 회담이 푸틴 대통령에게 그 어떤 군사작전보다 커다란 승리를 안겨줬다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연합뉴스TV 신주원입니다.

    #젤렌스키 #트럼프 #푸틴 #키어머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신주원(nanjuhee@yna.co.kr)

    Share. Facebook Twitter LinkedIn Email Telegram WhatsApp
    Previous Article美특사, 가자 휴전 연장 중재안 제시…이스라엘은 수용
    Next Article 일본 이와테현 산불 닷새째 이어져…여의도 면적 4배 소실

    관련기사

    미국, 차세대 폭격기 B-21 공중급유 사진 공개

    ‘북 근로자, 미 IT 기업 위장취업’에 도움…미국인 2명 중형

    미국 응급실 의사, 술 취한 채 진료하다 해고…다른 병원서 여전히 근무 논란

    Comments are closed.

    Sponsor
    Princeton Campus 부동산학교
    • 인기글
    • 최신글
    • 최다리뷰
    December 30, 2025

    K-수출, 1천조 시대 열다… 세계 6번째

    December 30, 2025

    재중한국인화북연합회, ‘항일독립운동사 초청강연회’ 개최

    December 30, 2025

    인천시, 의료복합도시 출발…서울아산청라병원 착공

    September 10, 2026

    [단독] 껍데기뿐인 지자체 외교의 민낯: 17년 방치된 캄보디아 자매결연이 남긴 과제

    September 10, 2026

    비비안, 광림과 해상풍력 맞손…신재생에너지 신성장동력 확보

    September 10, 2026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도 산다”…700만 재외동포 발길 지방으로 돌려야

    한인행사 갤러리
    About KoA Times


    가끔은 하늘을 쳐다보는 여유도 있어야죠….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서승건 입니다.
    살맛, 죽을맛 세상 살다보면 희노애락의 순간을 무감각 하게 지나치는 각박한 세상살이….
    잠시 나를 찾아보는 찰나의 시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여유가 필요한 오늘 …
    사람 냄새나는 이곳을 찾아와 당신이 필요한 한 구절 의 문장 이라도 만나길 희망 합니다.
    ​화끈한 격려와 질책, 따뜻한 소리를 당부 드립니다.

    Latest Reviews
    Contact us

    SMARTMAG

    3525 Mall Blvd #5AA Duluth GA 30096
    Email : info@koatimes.net

    Facebook
    최신 등록 글
    • [단독] 껍데기뿐인 지자체 외교의 민낯: 17년 방치된 캄보디아 자매결연이 남긴 과제
    • 비비안, 광림과 해상풍력 맞손…신재생에너지 신성장동력 확보
    •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도 산다”…700만 재외동포 발길 지방으로 돌려야
    협력사
    Copyright © 2026 KoATimes.net. Powered by In&Out Web Solutions.
    • Home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정책
    • 이용약관
    • Contact us

    Type above and press Enter to search. Press Esc to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