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성 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이 11월 11일 22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코트라) 신임 사장으로 취임했다.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강 사장은 “세계 5대 수출 강국, 투자 대국, 글로벌 통상 중추 국가를 향한 코트라의 시대적 소명을 위해 혼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강 사장은 “대한민국 수출의 유능한 길잡이가 되자”며 “‘수출 5강’ 도약을 위해 수출의 주체, 품목, 시장을 새롭게 발굴하고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를 위해 시장 조사, 바이어 발굴, 애로 해소 등 기업의 수출 전 과정을 연속성 있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