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석·박사 과정을 마치고 현재 호주 시드니대학교에서 연구교수로 재직 중인 조안나 박사(34)가 호주 최고의 과학상인 호주박물관 유레카상 최종 후보(55인)에 올랐다.조 박사가 최근 본지에 전해온 바에 따르면, 호주 박물관은 호주 최고의 과학상인 ‘2024 호주 박물관 유레카 상(2024 Australian Museum Eureka Prizes)’에 선정된 55명의 최종 후보를 발표했다.호주 전역에서 모인 이들 결선 진출자들은 연구 및 혁신(Research and Innovation), 리더십(Leadership), 과학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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