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세종학당재단 주관 ‘2024년 세계한국어교육자대회’ 개막식에서 파란눈의 카자흐스탄 여성이 주목을 받았다.주카자흐스탄한국문화원 세종학당 바이마간베토바 딜바르 교원이 주인공으로, 이번 대회의 일환으로 열린 ‘2024 세종학당 우수교원 공모전’에서 외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최고상인 ‘문체부 장관상’을 받은 것.이날 딜바르 씨는 전세계 46개국 118개 세종학당 교원 173명이 참석한 개막식 현장에서 용호성 문화체육관광부 제1 차관으로부터 1등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그는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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