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이 4년 전 LG폴리머스(인도 생산법인) 공장 원료 누출사고 주민들을 위한 인도적인 지원 확대에 나선다. LG폴리머스는 안드라프라데시(Andhra Pradesh, AP)주 비사카파트남에 자리잡고 있다.LG화학 신학철 부회장과 CFO 차동석 사장, 노국래 석유화학사업본부장 등 최고 경영진은 지난 9일, 인도 남부 AP주를 방문해 사고 주변 마을 주민들과 찬드라바부 나이두 주총리를 만났다.이 자리에서 신 부회장은 LG폴리머스 사고로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하며, 사고 인근 마을 50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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