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 외교부 장관은 한-바레인 간 경제협력 증진을 위해 방한 중인 압둘라 빈 아델 파크로(Abdullah bin Adel Fakhro) 바레인 산업통상부장관과 5월 15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대한민국 정부와 바레인 정부 간의 항공업무를 위한 협정’에 정식 서명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이번 협정에 대해 외교부는 “양국 간 인적·물적 교류를 촉진하고, 향후 양국 항공사의 취항으로 국민들의 선택권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우리나라는 5월 현재 한-바레인 항공협정을 포함해 총 93개국과의 항공협정에 서명했고 이중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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