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오사카한국총영사관(총영사 김형준)은 4월 3일 ‘수출 진흥 민관 합동 T/F’를 발족했다. 주오사카총영사관은 “재외공관이 수출 전진기지 역할을 하고자 하는 정부 시책에 부응하고, 특히 바이오, 반도체, 배터리 등 최첨단 산업과 R&D센터 등이 집중 소재한 오사카·교토 지역에서의 대일 수출 증진의 실질적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이같이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영사관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전라남도와 부산시 사무소 등 오사카 주재 공공기관 및 지자체 사무소 관계자들, 관서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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