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애심여성네트워크(회장 이령, 이하 북경애심)는 지난 3월 11일 중국 베이징 왕징에 위치한 한식당 자하문에서 ‘2023년 회원의 날, 만남의 장’ 행사를 개최했다. 북경애심은 중국 수도권에 거주하는 조선족 여성들이 회원 간 활발한 교류와 나눔을 통해 동반 성장하자는 취지로 2007년 5월 12일 결성된 민간단체로, 애심여성문화원을 통해 노래와 가야금 등 국악, 전통무용, 문학, 심리학, 꽃꽂이, 요리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여성의 날(3월 8일)을 축하하고 회원들이 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갖기 위해 열린 이날 행사는 1부 순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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