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재단은 3월 2일 오전 11시 30분(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간다라 문화유산 연구센터 개소식을 열었다.한-파키스탄 수교 40주년을 맞아 마련된 센터는, 문화유산의 체계적 보존과 관리를 위해 파키스탄 최초로 지어진 연구시설이다. 문화재청에서 2021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문화유산 국제개발협력 사업인 ‘간다라 문화육성과 관광자원 개발정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개소식에는 우리 측에서 최응천 문화재청장, 최영창 한국문화재재단 이사장, 서상표 주 파키스탄대사가, 파키스탄 측에서는 아미르 무쾀(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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