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중국에서 출발한 입국자에 대한 입국 후 유전자증폭(PCR)검사와 도착공항 일원화 방역 조치를 3월부터 해제한다. 다만 입국 전 검사와 검역정보사전입력시스템(Q-CODE, 큐코드) 이용 등 이외 방역 조치는 3월 10일까지 연장된다.이번 추가 완화 결정에 따라 중국발 입국자의 입국 후 검사는 오는 2월 28일까지 유지 후 종료된다. 다만, 37도 이상의 발열 등 유증상자에 대해서는 입국 시 PCR 검사 유지 및 변이 감시가 이뤄진다.또 중국발 입국자의 도착 공항을 인천공항으로 일원화한 조치도 공항에서 단기 외국인에 대한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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