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주자유수호연합(회장 김일홍)이 주최하고 그레이트 코리아(Great Korea) 미주본부(회장 곽인환)가 후원하는 북한 인권운동가 수잔 솔티 여사 초청 강연회가 지난 11월 20일 미국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강연회에는 인권에 관심 있는 현지 한인사회 인사들과 미 주류사회와 타커뮤니티 인사 등 200여명 참석했으며, 마빈 에버슨 귀넷 텍 부학장, 션 스틸 상원의원(조지아주 48지구) 등이 참석해 축사했다. 수잔 솔티 여사는 이날 강연에서 “북한은 세계인권선언문에 명시된 단 하나의 조항도 누리지 못하는 세계 유일의 국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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