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1일부터 3일간 울산광역시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열린 제20차 세계한상대회가 다양한 비즈니스 성과를 남기며 막을 내렸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정상화된 올해 대회에는 전 세계 48개국 한상과 국내 기업인 등 2천여명이 참가했다. 울산시민 등 일반 참관객을 포함하면 약 4천명 규모로 치러졌다는 것이 대회를 주관한 재외동포재단의 설명이다. 이번 대회는 개최 20주년을 맞아 ‘위대한 한상 20년, 세계를 담다’라는 슬로건 아래 한상의 정체성을 재조명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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