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꿈국제재단(이사장 손창현)이 세계 각국에서 재외동포 청소년을 대상으로 개최하고 있는 ‘청소년 꿈 발표 축제’가 지난 9월 17일 오후 2시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제일교회에서 열렸다. 주아르헨티나한국교육원(원장 이창헌), 아르헨티나한글학교협의회(회장 박영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한인동포 청소년 18명이 참가해 자신의 꿈을 한국어로 발표했다. 심사는 이창헌 주아르헨티나한국교육원장과 이정은 아르헨티나한인문인협회장, 장순영 전 아르헨티나한글학교협의회장이 맡았다. 대회 결과 대상은 벧엘한글학교의 김가은 학생이 차지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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