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과전문 제약회사 대우제약(대표이사 지용훈)은 지난 8월 19일 대우제약 서울본부에서 사단법인 비전케어(이사장 김동해)에 국제실명구호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비전케어는 2001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국제실명구호NGO로, 전 세계 39개국에서 실명의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실명구호활동을 전개하며 17만여명에게 안과 진료를, 2만7천여명에게 무료개안수술을 진행한 바 있다. 또한 현지의 안과 의료진에게 선진 의료기술을 전수해 의료진 자립을 도모하고, 안보건 환경이 열악한 초등학교와 보건소를 중심으로 안검진 사업을 진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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