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 한상(韓商)들이 글로벌 차세대 한민족 인재육성을 위해 설립한 공익법인 ‘글로벌한상드림(이사장 정영수)’이 재외동포 장학생을 모집한다.차세대 재외동포들이 거주국에서 안정적으로 수학할 수 있도록 2022년 신규 장학사업으로 ‘한상드림장학금’ 지원사업을 실시하기로 한 것이다. 모집대상은 7월 현재 거주국 중·고·대학교에 재학 중인 재외동포 학생으로, 사회배려자, 전문분야(예체능‧과학‧기술) 우수자, 성적 우수자 등에게는 가점이 부여된다. 최소 15명 이상 선발할 예정이며 대학생은 200만원, 고등학생은 150만원, 중학생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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