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청장 정석환)은 2022년도 병역판정검사를 2월 7일부터 12월 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병역판정검사는 19세(2003년생)가 되는 해에 병역을 감당할 수 있는지를 판정하기 위한 검사로, 본인이 직접 병무청 누리집과 모바일 앱을 통해 병역판정검사 일자와 장소를 선택해 검사 받을 수 있다.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연중 1회만 검사장 운영을 했던 일부 지방병무청(광주‧전남, 대전‧충남, 강원, 충북, 전북, 경남, 제주, 경기북부, 강원영동청)이 2회 또는 3회로 검사횟수를 늘려 병역의무자들의 검사일자 선택의 폭이 좀 더 확대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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