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장관 최휘영)가 후원하고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가 주최하며, 강원특별자치도가 주관하는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이하 장애인동계체전)’가 1월 27일(화)부터 30일(금)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다.이번 대회에서는 17개 시도에서 총 1,127명의 선수단(선수 486명, 임원 및 관계자 641명)이 참가해 7개 동계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크로스컨트리스키와 바이애슬론, 알파인스키, 스노보드 종목은 평창 알펜시아 바이애슬론경기장과 리조트, 휘닉스파크에서, ▲아이스하키와 컬링 종목은 강릉
Author: 장영환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지난 1월23일 수입된 미국산 신선란의 선별포장시설과 수입 신선란에 대한 검역‧검사 및 계란 세척‧선별‧포장 등 전 과정을 점검했다. 1월 7일 농림축산식품부는 신선란 수입 공급망을 점검하고 향후 계란 수급상황이 악화되어 본격 수입 시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를 통해 224만 개를 시범수입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17일 만인 1월 23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사장 강경성)는 1월 26일 본사에서 전 세계 10개 해외지역본부장이 화상으로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첫 ‘해외지역본부 수출·투자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강경성 사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대통령 주재 및 산업부 업무보고에서 논의된 개선사항 이행과 함께, 사상 최대 수출·외국인 투자유치 달성을 위한 전략, 대고객 서비스 혁신 방안 등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강력한 눈폭풍과 한파가 미국 전역을 강타하면서 대규모 정전 사태, 항공기가 무더기 결항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미 국토안보부는 이번 겨울폭풍이 미국 34개주, 미국인 2억 3,000만명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했는데요. 주(州) 정부 차원에서 현재까지 22개 주와 수도 워싱턴DC에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미국 #눈폭풍 #폭설 #한파 #결빙 #얼음폭풍 #인명피해…
광화문광장이 겨울 ‘윈터축제’에 이어, 3월 21일 ‘BTS 컴백공연’으로 세계적인 명소로 자리를 굳히게 될 것으로 보인다.서울시는 22일 오후 2시 열린 ‘2026년 제1회 광화문광장 자문단회의’에서 하이브‧빅히트 뮤직 등이 신청한 ‘BTS 2026 ComebackShow @ Seoul’ 공연에 대해 조건부 사용 허가를 결정했다.3월21일 공연은 방탄소년단이 3년 9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 ‘ARIRANG’(아리랑)을 처음 공개하는 무대로, 국가유산청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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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최근 발표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국방전략(NDS)과 관련해 중국에 대한 대결적 표현이 다소 완화됐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난징대학 아시아·태평양 발전연구센터 링윈즈 연구원은 현지 시간 25일 중국매체 펑파이 인터뷰에서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 때인 2022년 NDS와 비교해 트럼프 행정부 국방전략의 특징을…
14억 인구의 거대시장 중국은 반려동물 관련 시장 규모도 60조 원을 넘는 것으로 추산된다. 인구·소득 구조변화로 성장세도 가팔라서 K-뷰티·식품에 이어 반려동물 시장이 새로운 소비재 틈새 품목으로 주목된다는 보고서가 나왔다.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사장 강경성)가 공개한 ‘중국 반려동물 관련 시장 성장과 우리 기업 진출방안’ 보고서는 반려동물 용품의 중국시장 진출 희망 기업들에게 필요한 내용을 세부…
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K-브랜드지수’ 아파트 브랜드 부문 1위에 힐스테이트가 선정됐다고 26일 발표했다.K-브랜드지수는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국내외 연구진과 협력해 개발한 빅데이터 시스템으로, 기존의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과 달리 후보 표본 추출부터 인덱스 선별까지 분야별 자문위원단의 검증을 토대로 진행하고 있다.이번 K-브랜드지수 아파트 브랜드 부문은 2024년 기준 분양 실적 상위 브랜드를 대상으로, 2025년 12월 1일부터…
<현장 한 컷>입니다. 폭설과 강풍이 몰아치는 뉴욕 거리, 거친 눈보라에 대낮에도 거리가 어둑어둑합니다. 방한 부츠에 모자까지 중무장을 한 채 산책 나온 시민들은 매서운 칼바람에 깜짝 놀라 발걸음을 재촉하고, 제설 트럭은 줄지어 빠르게 쌓여가는 눈을 걷어냅니다. 미국 본토 거주 인구의 55%에 달하는 2억 명 이상이 영향권에 든 사상 최강의 겨울 폭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