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사장 강경성)는 1월 26일 본사에서 전 세계 10개 해외지역본부장이 화상으로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첫 ‘해외지역본부 수출·투자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강경성 사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대통령 주재 및 산업부 업무보고에서 논의된 개선사항 이행과 함께, 사상 최대 수출·외국인 투자유치 달성을 위한 전략, 대고객 서비스 혁신 방안 등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미국·중국·EU·일본 등 권역별 수출·투자 확대 전략과 K-소비재 해외진출 지원 방안을 중점 논의했다.권역별로 미국은 관세 판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