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한인회 신임 회장으로 이홍기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이 당선됐다. 제35대 애틀랜타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일홍)는 10월 19일 노트로스에 소재한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은 사실을 공표했다. 김일홍 선관위원장은 “한인회장 후보 등록 마감시한을 1차 연장 했는데도 등록자가 없어서 걱정이 많았다”며 “다행히 지난 10월 13일 제35대 애틀랜타한인회장 후보에 이홍기 후보가 단독 입후보해 등록서류를 제출했으며, 10월 15일 선관위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