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관장 윤성용)은 박물관 내 상설전시관에 ‘고대 그리스·로마실’을 새로 만들어, 고대 그리스·로마의 신화와 문화를 주제로 한 전시, ‘그리스가 로마에게, 로마가 그리스에게’를 개최한다.이 전시는 세계적 서양 고대 작품을 소장 중인 오스트리아 빈미술사박물관과 함께 기획했으며, 오는 6월 15일부터 2027년 5월 30일까지 4년간 진행된다.이번 전시는 국립중앙박물관이 2019년부터 조성한 이집트실(2019~2022년), 세계도자실(2021~2023년), 메소포타미아실(2022년~현재)에 이어 개최하는 네 번째 세계 문명·
Trending
- [단독] 껍데기뿐인 지자체 외교의 민낯: 17년 방치된 캄보디아 자매결연이 남긴 과제
- 비비안, 광림과 해상풍력 맞손…신재생에너지 신성장동력 확보
-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도 산다”…700만 재외동포 발길 지방으로 돌려야
- KB금융 ‘생산적금융’ 승부수…첨단기업 지원 통해 국가경쟁력 뒷받침
- 친환경 전기 모빌리티 기업 베리워즈, 캄보디아 대기업과 ‘한-캄 문화의 거리’ 조성 추진
- 9·11 테러 25주기 ê´€ë ¨ ì•ˆì „ ìœ ì�˜ 안내
- 푸라닭 치킨, 프놈펜에 첫 매장…캄보디아 K-치킨 시장 정조준
- 조원태 회장 vs 호반그룹 ‘0.4%p 초박빙’… 한진칼 경영권 쟁탈전 안갯속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