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대사‧총영사 등 재외공관장 166명이 참석하는 ’2023년도 재외공관장회의‘를 오는 3월 27~31일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재외공관장회의가 대면 형식으로 열리는 것은 지난 2018년 12월 이후 5년 만이다. 이번 회의에서 공관장들은 ‘자유‧평화‧번영에 기여하는 글로벌중추국가’ 실현이라는 정부의 국정 목표 아래, 글로벌 수출 확대를 위한 ‘세일즈 외교’에 중점을 두고 ▲능동적 경제안보 ▲지속가능한 평화 ▲재외국민보호 일류국가를 주제로 각각 토론한다. 지역별 분임토론에서는 올해 우리 인태전략의 이행 원년을 맞아 공관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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