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스리랑카한국대사관(대사 정운진)은 4354주년 개천절을 맞아 대한민국 국경일 기념 리셉션을 10월 5일 저녁(현지시각) 스리랑카 콜롬보 샹그릴라 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스리랑카 정부 인사들과 각국 외교관, 우리 동포 등 약 800명이 참석했다. 외부 손님들을 대거 초청한 가운데 국경일 리셉션이 치러진 것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3년 만이다.수실 프라마자얀타 교육부 장관 겸 국회 원내대표가 스리랑카 정부를 대표해 주빈으로 참석해 축사했고, 마힌다 야파 아베와르다나 국회의장, 각 부처 장관, 주지사, 검찰총장, 경찰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