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내 한국 연구와 정책 담론을 이끌 차세대 전문가 발굴 프로그램이 시작됐다. 2일 미국의 대표적 민간 교류기관인 코리아 소사이어티는 ‘셔먼 패밀리 한국 신진학자 강연상’ 지원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프로그램은 미국 내 차세대 한국 전문가층을 확대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 관련 담론을 주도할 신진 연구자와 실무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한미 관계와 기술, 산업정책, 안보 분야에서 한국 관련 연구 수요가 확대되면서 차세대 한국학·정책 연구 인재를 육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지원 대상은 미국에서 활동하는 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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