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북미 최대 규모의 태권도 축제인 ‘제30회 국제 태권도 페스티벌’이 오는 5월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카운티에 있는 인더스트리 힐스 엑스포센터에서 열린다.이 축제에는 미국 전역과 캐나다, 멕시코, 인도, 필리핀 등 8개국에서 1,300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이다.대회장은 1988년 서울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이자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대표팀 주장 출신인 이한원 관장이, 행사 조직위원장은 1990년부터 2002년까지 미국 국가대표팀 코치로 활동했으며 2000년 시드니 올림픽 당시 대표팀 총감독을 지낸 전영인 관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