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가 우즈베키스탄 우르겐치에서 의료·교육·문화교류 봉사활동을 펼치며 글로벌 공항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나섰다.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우즈베키스탄 우르겐치 지역에 ‘인천공항 글로벌 봉사단 23기’를 파견해 현지 주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공사가 지난해 5월 수주한 우즈베키스탄 우르겐치공항 개발운영 (Public-Private Partnership; PPP)사업과 연계해 추진됐다. 우르겐치는 과거 동서양을 잇던 실크로드의 중심지로, 우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