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인도 국빈방문 첫 일정으로 현지 동포들과 만나 1만2천명 규모의 한인사회와 현재의 한-인도 교역·투자 수준이 앞으로 달라질 것이라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 시내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 만찬간담회에서 “인도는 정말 큰 시장이고 앞으로 미래가 크게 기대되는 나라”라며 “세계 4위 경제대국이자 곧 세계 3위를 차지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거기에 비하면 우리 대한민국과의 경제협력 수준은 매우 낮은 것 같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 그 영역을 더 확대하고 대한민국과 인도와의 관계를 지금과는 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