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아동 도서의 세계시장 공략이 본격화 됐다. 한국은 매년 90개국 이상, 1천500여 개사의 출판 관계자가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아동출판 저작권 거래 전문 도서전에 참가한다.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4월 13~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볼로냐 피에레에서 열리는 ‘제63회 볼로냐아동도서전’에 참가해 한국 아동 출판콘텐츠의 세계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올해 한국은 352㎡ 규모의 ‘수출상담관’과 ‘작가홍보관’을 중심으로 한국 그림책과 아동문학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려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달성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