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와 기술, 산업이 융합된 최신 흐름을 종합적으로 조망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이자 아시아 3대 스포츠산업전시회인 ‘2026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이하 스포엑스)’이 3월 26일 코엑스에서 개막식과 함께 시작됐다.2001년부터 이어져 온 ‘스포엑스’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과 한국무역협회(회장 윤진식) 공동주관으로 29일까지 4일간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외 약 300개 기업이 참여하고, 관람객 약 4만 6천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개막식에는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하형주 체육공단 이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