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6개국 42개 지부로 운영되는 세계한인벤처네트워크(INKE)를 100개 지부까지 확대할 것입니다.”전 세계 한인 벤처인을 연결하는 INKE가 ‘교류 중심 조직’에서 ‘성과 중심의 글로벌 수출 플랫폼’으로의 전환에 나선다. 이를 위한 첫 출발점은 오는 5월 말 몽골에서 열리는 ‘INKE Spring’이다.박호선 INKE 해외 총의장은 25일 재외동포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단순한 외형 확장이 아니라, 전 세계 한인 경제인을 하나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네트워크로 묶어내겠다”며 “이제는 교류를 넘어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내는 단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