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가 오는 5월 22일부터 26일까지 인천아트플랫폼, 애관극장, 한중문화관 등 인천광역시 일대에서 열린다.이번 영화제는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영상위원회가 주관한다. ‘디아스포라'(Diaspora)를 주제로 한 아시아 유일의 전문 영화제로서 의미를 이어간다.인천은 1902년 12월 한국 이민의 출발지로, 다양한 이주의 역사와 이야기를 품은 도시라는 점에서 영화제의 상징적 배경이 되고 있다.영화제 측은 현개막을 앞두고 붐 조성을 위해 함께 만들어갈 자원활동가 ‘디아이즈(D-eyes)’를 모집 중이다. 모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