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은 23일 주총에서 대표이사로 재선임되면서, 별도의 취임식을 생략한 채 첨단전략기업 현장 방문으로 2기 경영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고 우리금융이 밝혔다.생산적 금융 확대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하기 위한 행보라는 설명이다. 이번 일정은 ‘실물경제와 금융의 동반성장’이라는 우리금융의 경영방침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오후 임 회장은 2025년 방위사업청 주관 ‘방산혁신기업 100’으로 선정된 우주 AI(인공지능) 솔루션 스타트업 ‘텔레픽스’를 찾아 기술개발 현황과 사업전략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또한 기업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