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반대편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한국의 생생한 클럽 문화를 전파하며 새로운 공연 씬(Scene)을 개척하는 이들이 있다. 단순한 K팝 테마를 넘어, 마치 ‘서울의 밤’을 현지에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몰입감으로 팬들을 사로잡은 파티 기획팀 ‘HYPE(하입)’이다.결성 2주년을 맞아 최근 한국 힙합 아티스트 pH-1의 첫 브라질 무대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HYPE의 세 주역, DJ 샤토(Shateau), DJ 테우스(Theus Yoon), 윌리안 박(Willian Park)을 만나 그간의 과정과 앞으로의 비전을 들었다.DJ로 활동 중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