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벤처기업의 몽골 시장 개척과 현지 진출을 지원하는 글로벌 교류 행사가 오는 5월 말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열린다.벤처기업협회(KOVA) 산하 글로벌 네트워크 조직인 세계한인벤처네트워크(INKE, 해외총의장 박호선)는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울란바토르 일대에서 ‘INKE Spring’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2000년 12월 창립된 INKE는 국내외 1만8천여 개 회원사를 둔 벤처기업협회(KOVA)의 산하 조직으로,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한인 벤처기업가들의 교류를 촉진하고 벤처·중소·중견기업의 글로벌 시장 확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