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초, 파이낸셜타임스(Financial Times)는 “중국이 AI 마라톤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알고리즘 효율성, 인프라 우위, 글로벌 사우스 장악력을 그 근거로 제시했다.반면, 알리바바 AI 플랫폼 ‘통의천문’ 책임자 린쥔양(林俊暘)은 올해 1월 10일, 베이징에서 열린 ‘AGI -차세대 프런티어 서밋’에서 “중국이 이길 확률이 20%라고 해도 매우 낙관적이다”라고 전망했다. 물론 이는 “현재의 중국의 중앙 통제 시스템이 바뀌야한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나온 주장이다.위의 두 가지 전망과 다른 시각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