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사장 강경성)가 11일 이집트 카이로에서 ‘한-이집트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했다.금번 행사는 이집트 내 한류가 확산되는 가운데 작년 11월 한-이집트 정상회담에 이어 올해 1월 양국 간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CEPA) 추진으로 양국 간 경제협력 분위기가 고조된 가운데 화장품, 전기전자 등 소비재 시장 진출을 위해 마련됐다.경협 활성화 계기를 기업 간 비즈니스 교류 기회로 확산시키고 실질 성과를 발굴하기 위해서다. 화장품, 전기전자, 의료기기 등 소비재 기업 16개 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