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교육·보건·행정 등 개발도상국이 직면한 사회·경제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도구로 떠오르는 가운데,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AI전환(AX, AI Transformation)’을 넘어 K-ODA(한국형 공적개발원조)를 통한 ’모두의 AI‘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코이카는 15일 경기도 성남시 코이카 본부에서 ‘2025 코이카 AX 역량 강화 성과공유회’를 열었다. 지난 한 해 코이카의 AI 활용 종합 성과와 업무적용 사례를 조직 내 공유하고, AI 활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첫 행사로, 임원진을 비롯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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