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과 드라마 등 콘텐츠에서 시작된 K컬처 열풍이 식품·뷰티·관광·서비스 산업 전반으로 확산하면서 이른바 ‘K-Everything(K-에브리씽)’ 시대가 본격화하고 있다.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는 23일 K컬처를 일시적인 문화 현상이 아닌 지속가능한 국가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산업 생태계와 수출, 정책 기반을 동시에 강화해야 한다고 제안했다고 밝혔다.한경협은 심상민 성신여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에게 의뢰한 ‘K컬처의 산업적 성장과 글로벌 확산 전략’ 보고서를 통해 K컬처의 산업적 파급효과를 분석하고 △콘텐츠 경쟁력 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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