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5일 베이징 조어대에서 열린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 이재용·최태원·정의선·구광모 등 4대 그룹 총수가 한자리에 앉았다.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을 계기로 2017년 12월 이후 8년 만에 열린 공식 기업인 행사인 이번 포럼에는 한국 측 경제사절단 161개사 416명, 중국 측 200여 명 등 총 600여 명이 참석했다.한국 측에서는 4대 그룹 총수 외에도 포스코·GS·LS·CJ 등 주요 그룹 수장들과, 패션(형지), 엔터(SM), 게임(크래프톤) 등 콘텐츠·소비재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참여했고, 중국 측에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