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에서 K-뷰티와 K-푸드 등 한국 소비재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이에 코트라(KOTRA)가 세계 최대 유통기업 월마트와 협력해 국내 소비재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미국 유통망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입점부터 물류, 마케팅까지 지원해 실질적인 수출 판로를 넓히겠다는 취지다.코트라는 3일 ‘코트라-월마트 글로벌 온라인 유통망 파워셀러 육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내 소비재 기업이 월마트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를 활용해 미국 시장에 진출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