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는 지난 30일 퀸즈 베이사이드 삼원각 식당에서 회장 선출을 위한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열고, 단독후보로 등록한 문조 푸른투어 대표를 제23대 회장으로 선출했다.40여명의 임원 및 이사들과 전 회장 3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에서 김승 비상대책위원장은 문조 후보에 대한 소개 및 이력서를 낭독했으며, 문조 대표는 인사말과 함께 출마의 변을 밝혔다.문 후보는 “지난 14대 회장 때부터 이사 및 문화담당 부회장으로 8년간 활동해 왔다. 그 기간 동안 한인상공인들간의 교류와 단합이 무척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