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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업 도중 6살 학생이 쏜 총 맞은 미국 교사에 144억 원 배상금

    권정상By 권정상November 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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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기사건이 발생했던 미국 초등학교[AP 연합뉴스 자료사진][AP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에서 초등학교 수업 중에 1학년 학생이 쏜 총에 맞아 다친 전직 교사가 학교 관계자를 상대로 소송을 내 1천만 달러(약 144억 원)를 배상받게 됐다고 AP통신 등이 현지시간 6일 보도했습니다.

    버지니아주 뉴포트뉴스 법원 배심원단은 지난 2023년 1월 수업 도중이 학생이 쏜 총에 맞아 손과 가슴을 다친 애비게일 주어너에게 이 학교의 전직 부교장 에보니 파커가 1천만 달러를 배상해야 한다고 평결했습니다.

    뉴포트뉴스의 리치넥 초등학교 교사였던 주어너는 파커 전 부교장이 당시 가해 학생이 학교에 총을 가져왔다고 여러 교사가 사전 경고를 했는데도 아무 조처를 하지 않아 사고가 발생했다며 4천만 달러(약 525억 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었습니다.

    당시 이 사고는 6살 초등학생이 학교에서 총기 사고를 일으켰다는 점에서 미국 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파커 전 부교장은 이 총격 사건과 관련해 아동 방임 중범죄 등 8개 혐의로 형사 재판도 받고 있습니다.

    가해 학생은 어리다는 이유로 처벌받지 않았지만, 학생의 어머니는 아동 방임 및 총기 관련 혐의로 총 4년의 징역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입니다.

    #초등학교 #6살학생 #교사 #손해배상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권정상(jus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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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은 하늘을 쳐다보는 여유도 있어야죠….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서승건 입니다.
    살맛, 죽을맛 세상 살다보면 희노애락의 순간을 무감각 하게 지나치는 각박한 세상살이….
    잠시 나를 찾아보는 찰나의 시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여유가 필요한 오늘 …
    사람 냄새나는 이곳을 찾아와 당신이 필요한 한 구절 의 문장 이라도 만나길 희망 합니다.
    ​화끈한 격려와 질책, 따뜻한 소리를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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