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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중국이 의장국인 내년 APEC에 대만의 완전한 참여 노력”

    이지윤By 이지윤November 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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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핑하는 메이스 美국무부 APEC 담당 고위관리[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미국 국무부는 대만이 내년 중국이 의장국인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에 제대로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케이시 메이스 국무부 APEC 담당 고위관리는 현지시간 6일 워싱턴DC에서 개최한 한 간담회에서 대만이 2026년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APEC에 참여할 수 있도록 미국이 지원하겠냐는 질문에 “APEC의 중요한 특징은 대만이 완전하고 동등하게 참여하는 파트너라는 점이며 미국은 이를 지지한다”고 답했습니다.

    중국은 대만을 국가로 인정하지 않아 대만의 국제기구나 회의 참여를 반대하지만, APEC은 국가가 아닌 경제주체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대만도 회원입니다.

    메이스 고위관리는 “APEC에 참여하는 21개 경제주체가 중국을 2026년 의장국으로 지지할 당시 중국으로부터 APEC 참여와 관련된 모든 기존 관행과 정책을 따르겠다는 확약을 구했다”며 “중국이 그걸 지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우리는 대만이 완전하고 동등한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대만 친구들과 계속 대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메이스 고위관리는 이번 APEC이 성공한 데에는 한국의 역할이 컸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경주에서 열린 APEC CEO 서밋 연설에서 말했듯이 한국은 미국의 소중한 친구이자 긴밀한 동맹”이라며 “올해 APEC을 한국과 함께 할 수 있어 정말 좋았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APEC #중국 #대만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지윤(eas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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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은 하늘을 쳐다보는 여유도 있어야죠….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서승건 입니다.
    살맛, 죽을맛 세상 살다보면 희노애락의 순간을 무감각 하게 지나치는 각박한 세상살이….
    잠시 나를 찾아보는 찰나의 시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여유가 필요한 오늘 …
    사람 냄새나는 이곳을 찾아와 당신이 필요한 한 구절 의 문장 이라도 만나길 희망 합니다.
    ​화끈한 격려와 질책, 따뜻한 소리를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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